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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이슈/사회이슈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사저 가세연이 발벗고 도왔다

by Hey. L 2022. 2.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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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수성향의 유튜브 채널인 '가로세로연구소'의 김세의 대표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대구 사저 비용 마련에 대한 잘못된 보도와 추측 및 도서 판매 수입금에 대한 오해들에 대해 답답한 심경을 방송을 통해 토로했다. 그는 어떠한 사익이나 정치입문 목적 없이 순수한 존경의 마음으로 도왔다는 취지로 사저 구매 경위와 현재의 재정 상태 등을 설명했다.

 

 

박지만 회장이 대구사저 마련한것 아니다

김세의 대표는 언론보도에서 지속적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달성 사저를 박지만 회장이 마련했다'라고 나오는 것에 대해 비판했다.

 

또한 이 보도를 보고 "가세연이 하는 말들은 다 거짓이다"라고 하는 것에 대해 억울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일베의 변희재 추종세력, 신해식 추정세력, 닭대가리 합창단 추종세력, 이준석 추종세력이 거짓 선동에 휘둘리는 것 같다"고 했다.

 

 

김세의
가로세로 연구소의 김세의 대표, 출처 - 가로세로연구소

 

 

조선일보의 '박지만이 (박 전대통령의 추후) 거처 찾는 중'이라는 기사 캡처본을 보여주면서 "찾는 중이 집을 마련했다는 의미냐"면서 일베의 특정 추정세력들을 비난했다.

 

또한 박지만 회장이 물색중이라는 기사에 나오는 '서울근교'는 '경기도 광주 오포읍'인데 "그 곳은 서울 근교라고 할수도 없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그곳과 무슨 상관이냐"면서 그 집도 박지만 회장의 개인 소유집이 아니었다며, "박근혜 대통령을 여러 사람에게 신세지게 하는것이 말이되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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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색내려는 것이 아니라 사실을 제대로 알리고싶었다

이어 "달성사저도 추정세력 측에서는 박지만 회장이 마련한것처럼 소문이 떠돌고 있다"면서 박지만 회장 측이 이런 소문들에 왜 가만히 있으면서 결국 가세연측이 박근혜 전 대통령의 달성 사저를 마련했다는 말을 직접 하게 하냐면서 섭섭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 대표는 "모든 재산도 잃으시고 고통스러워 하시는데 거처라도 마련해 드리려고 한것이지, 생색내려고 한 것도 아니고, 정치적으로 무엇인가를 해보려고 하는 것이 절대 아니다"면서 "개인의 사비를 들여서 까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저를 사겠다고 방송을 통해 수차례 말했고, 박 전 대통령도 유영하 변호사를 통해 이 사실을 알고 있었다"고 했다.

 

그는 이런 구차한 내용들이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실례이기 때문에 박 전 대통령이 직접 말하기 전까지는 밝힐 수 없다고 생각했지만 가짜 뉴스와 억측 등이 난무해 지자 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어쩔 수 없이 밝힌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김세의 대표는 또한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던 과천땅이 강제수용되면서 소송을 한다면 50억을 받을 수 있었으나 손해를 감수하고, LH가 책정한 금액 30억원을 받아서 급히 사저 비용에 보탰다"는 취지로 구매 경위를 설명했다. 특히 가세연의 돈이 아니라 강용석 소장과 김세의 대표의 개인 사비로 이 일을 한 것임을 강조했다.

 

 

내곡동 사저 낙찰 쌍방울 회장집에 박근혜 머물게 할수 없어

김세의 대표는 내곡동 사저에 대한 언급도 했는데 그는 "과천땅이 강제수용되기 전 박 전 대통령의 내곡동 사저를 제2 금융권에서 고리의 대출을 이용해 강용석 소장과 반반씩 받아서 낙찰받으려 나섰었다. 당시 감정가가 31억 6000만원이었는데 그보다 무려 5억을 올려서 36억 2000만원으로 가격책정하여 냈으나 어떤 사람이 7억을 더 써 38억 6천 4백만원을 써서 낙찰이 되었다"고 했다. 

 

이어서 그는 "그래서 저와 강소장님이 사서 드리려 했던 계획이 다 어그러졌다"고 했다.

 

 

쌍방울 박근혜사저매입
쌍방울 회장 박근혜 사저 매입, 출처 - 가로세로연구소

 

 

이어 김 대표는 "그런데 여기에 롯데사위 '윤상현'이 관여했다. 김재원 최고위원이나 윤상현이나 그렇게 박 대통령이 권력이 있을때는 '내가 친박이오'라며 박근혜 팔이를 하다가 탄핵 때는 등 돌렸다가 이제 와서 오히려 괴롭힘이 되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윤상현이 쌍방울 회장 김성태에게 사게 했다"며 '박 대통령을 흠모하는 젊은 사업가가 순수한 뜻으로 매입했다'는 기사 캡처본을 보여주면서 "이 집을 산 사람이 누구냐하면, 조폭 출신 쌍방울 회장 김성태이다"라고 했다.

 

 

쌍방울 회장 김성태 기사
조폭출신 쌍방울 회장 관련 기사

 

 

김 대표는 "이미 여러 차례 사비를 들여 내곡동 사저를 마련하여 박근혜 대통령에게 드리겠다고 방송을 통해 말했다. 유영하 변호사를 통해 박 대통령도 알고 있었다. 만약 대구 사저가 없었다면 박근혜 전 대통령은 내곡동 사저로 들어갔을것이다"라며 "쌍방울과 이재명이 가깝다. 이재명 변호사비 의혹 사건에서 쌍방울의 전환사채가 들어갔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했다.

 

그는 "조폭 김성태의 쌍방울 회장 집에 박근혜 대통령이 전세로 사는 게 말이 되나? 이 시궁창과 연관되게 만들어야 되겠나"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쌍방울 대장동개입
쌍방울 회장 김성태와 이재명 후보와의 관계, 출처 - 가로세로연구소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본인책에 사인
김세의 대표가 받은 박근혜 전 대통령이 필체가 있는 책, 출처 - 가로세로연구소

 

 

김세의 대표는 자신이 박근혜 대통령을 위해 이렇게까지 하는 것에 대해 "어릴때 부터 가정교육을 받기로 '박정희 대통령이 가장 위대한 대통령이다'라고 교육받아왔다. 그래서 그 따님인 박 전 대통령에게 이렇게 하는 것이다. 그래서 아버지가 박정희의 사람이라고 해서 전두환 정권의 탄압으로 아버지가 무려 7년 동안 일이 없었다. 이후 노태우 전 대통령이 아버지를 MBC 사장으로 임명해 주었다"며 개인사를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유영하 변호사가 대구 사저의 취득세 등 세금부분 3억이상을 냈다. 5년간 사건 수임을 한건도 못했고 돈이 없는데도 유영하 변호사가 낸 것이다"라며 "유영하 변호사의 아내분도 그 기간을 참고 지내온것은 대단한 일이다"라고 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쓴 판매1위 도서의 수익금은 전액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돌아간다

그리고 박근혜 전 대통령이 수감 중에 받은 수많은 편지들과 박 전 대통령이 직접 쓴 답장들중 일부를 엮어서 만든 책에 대해서도 한마디 했다. 해당 책은 박 전 대통령이 직접 쓴 글을 모아 출간한 것이 맞고, 이 도서를 통해 얻는 이익은 모조리 박 전 대통령에게 돌아간다는 것을 강조했다.

 

 

박근혜책
박근혜 전 대통령의 저서가 베스트 셀러이다.
강용석 변호사의 페이스북글
강용석 변호사의 페이스북 글

 

 

그 의미로 직접 박 전 대통령이 강용석 소장과 자신에게 책을 받은 자리에서 직접 자신이 사인을 하여 책을 선물했다며 친필이 들어간 책을 보여주기도 했다. 박 전 대통령이 친필을 남긴 날짜는 2021년 12월 30일로 저서 초판의 발행일이자 박 전 대통령의 사면일이기도 하다.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 뿐, 자신은 그저 걸그룹 출신과 결혼하는 것이 개인적인 소망이다

강세의 대표는 현재 자신의 개인 사비를 들여가면서 해당 채널을 운영한다는 것을 말하면서, 자신이 하는 방송과 박 대통령에 대한 자신의 마음이 과다한 지출로 비록 마이너스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모두 '진심'으로 하는 일들이며, 오로지 나라의 앞날을 걱정하는 마음임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어떠한 경우에도 자신은 '자살을 하지 않을 것'이며, 만약 목숨을 잃는다면 '자살을 당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런 정치적인 행보와 발언들을 하고는 있지만 정치로 뛰어들 생각은 전혀 없으며 그저 걸그룹 출신 여성과 결혼하여 행복하게 사는것이 개인적인 소망일 뿐이라고 했다.

 

또한 네티즌들이 각종 소문들을 듣고 와서 여러 인사들을 무분별하게 비난하는 것에 대해서는 "국본(태극기 국민혁명 국민운동본부)의 민중홍 사무총장, 김태현 자유대한연대회장, 곽성문 전 의원, 조원진 대표는 정말 고마우신 분들이다. 이 분들은 비판하지 말고 응원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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